| 항목 | 프롬프팅 | 파인튜닝 |
|---|---|---|
| 필요한 것 | 잘 쓴 지시문 하나 | 수백~수천 건의 학습 데이터 |
| 비용·시간 | 거의 즉시, 무료에 가까움 | 데이터 준비 + 학습 비용, 시간 소요 |
| 수정 난이도 | 바로 다시 써서 즉시 반영 | 다시 학습해야 반영됨 |
| 적합한 상황 | 대부분의 일반 업무, 빠른 실험 | 매우 특수한 말투·형식을 대량 반복 생산할 때 |
| 최신 정보 반영 | 프롬프트에 정보를 넣으면 바로 반영 (RAG 병행) | 재학습 전까지는 반영 안 됨 |
아래 프롬프트를 복사해서 Claude·ChatGPT(GPT)·Gemini 어디에든 붙여넣고 직접 시도해보세요. 참고로 이건 예시 없이 지시만 담은 제로샷(zero-shot) 프롬프트예요 — 원하는 결과물의 예시를 1개 넣으면 원샷(one-shot), 여러 개 넣으면 퓨샷(few-shot) 프롬프팅이 되는데, 예시를 더할수록 결과가 원하는 스타일에 더 가까워지는 경우가 많아요.
"파인튜닝 vs 프롬프팅"을 비교 설명하는 단일 HTML 페이지를 만들어줘. - 왼쪽엔 "프롬프팅", 오른쪽엔 "파인튜닝" 컬럼을 나란히 배치 각각 정의 한 줄 설명 + 구체적인 예시 문구를 넣어줘 - 그 아래 "필요한 것 / 비용·시간 / 수정 난이도 / 적합한 상황 / 최신 정보 반영" 5개 항목을 비교하는 표를 추가 - 마지막에 두 방법의 차이를 한 문단으로 쉽게 요약하고, 실무에서는 보통 어떤 걸 먼저 고려하는 게 좋은지도 짧게 언급해줘 - CSS·JS 전부 인라인으로 넣은 단일 HTML 파일로, 한국어로 출력해줘